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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산 청암산에서 가을을 만나보고 왔어요 한*명 2018-11-09

아이와의 갈대여행 ~ 매일 뛰지마라 뛰지마라 라고 

말하는 무서운 엄마이지만 이날만큼은 자유롭게 

실컨 뛸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것 같아요 

이것저것 신나게 구경하는 모습을 지켜보는 

엄마로써 너무나 행복했어요 ^^ 아직 어린 아이지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이 아이의 꿈을 가득 채워주고 순수함을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^^

 

사실 주말이면 " 잠좀잤으면 ,, " 하는 생각이  가득했었는데요 , 

이번 가을 나들이를 통해 저희 아이를 위한

 소중한 주말을 종종 보내야겠다는 다짐까지 했답니다 ^^ 즐거워 하는 아이 ,

 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까지 푸근했던 행복 가득한 가을 여행이였어요 ^^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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